뉴스 > 사회

가수 장윤정 엄마, '사기 혐의'로 구속…4억여원 빌리고 안 갚아

기사입력 2018-06-14 19:46 l 최종수정 2018-06-21 20:05


가수 장윤정씨의 모친이 지인에게서 빌린 4억여원을 갚지 않아 구속됐습니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오늘(14일) 사기 혐의로 62살 육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육 씨는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지인 A 씨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총 4억1천500만원을 빌렸으나 갚지 않은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지난해 말 육 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경찰은 육씨가 주거지인 원주 주거지에 없고 나타나지도 않자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2일 경기 양평에서 육 씨를 붙잡았습니다.

육 씨는 "돈을 빌린 건 맞지만 사기는 아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육 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