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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유기견 임시보호에서 입양까지... ‘스타’와 ‘유기견’의 만남!

기사입력 2018-07-0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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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 사진 =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종편 MBN에서 유기견의 운명을 결정지을 ‘대국민 입양 프로젝트’를 출범한다.

MBN 신규 예능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는 반려견 천만시대를 맞아 스타들이 저마다의 사연이 있는 유기견들을 임시 보호부터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하기까지를 보여주는 ‘유기견 행복 찾기 프로젝트’다.
각 분야의, 남녀노소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스타들은 일정 기간 동안 유기견을 보호하고 서로 교감하며, 입양보내기 전까지 유기견의 위탁 부모이자 임

시보호자로 나서게 된다.

‘유기견 임시보호자’로는 배우 김수미, 한채영,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 가수 돈스파이크, 더보이즈 그리고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출연을 확정, ‘유기견’과 ‘스타’가 함께 써내려 가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동거 일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MBN 신규 예능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는 7월 중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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