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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울강남지부,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 '우수 등급' 획득

기사입력 2018-07-12 14:34 l 최종수정 2018-10-05 13:51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통합2주기 의원급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 전 분야에 걸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국가건강검진기관 평가’는 국가건강검진의 질 향상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3년 주기로 실시하는 것으로, 이번 평가는 전국 의원급 검진기관 9,857개소를 대상으로 △일반건강검진` △영유아검진 △구강검진 △5대 암검진(위암, 대장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등 8개 검진유형으로 구분하여 3등급(우수, 보통, 미흡)으로 평가했다.

특히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서울강남지부 뿐만 아니라 총 16개의 지부 중 13곳이 전

분야 우수 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건강검진기관으로서의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채종일 회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검진의 철저한 품질관리와 장비 및 전문인력 보강, 검진시설 개선 등으로 이루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검진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건강검진기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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