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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서 33개 명품 브랜드 선정

기사입력 2018-07-13 10:00 l 최종수정 2018-07-13 14:21

매경비즈와 매경닷컴, 소비자브랜드평가원이 공동으로 조사 평가하는 2018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33개의 국가대표 명품 브랜드가 선정됐습니다.
산업 분야에서는 롯데백화점, 갤럭시S9, 비비고 왕교자 등이 수상했고 지자체 분야에서는 헬로!평창, 단고을, 수원화성문화제 등이 선정됐습니다.
지난해부터 마련한 공공 분야에서는 FTA-PASS, 나이스, GAP정보서비스 등이 선정됐습니다.
윤형식 매경비즈 대표는 "매경미디어그룹이 제정해 올해 3회째를 맞은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은 시행 초기부터 기업뿐 아니라 정부 지자체 등 공공서비스 브랜드에 주목했다"며 "작년부터 공공서비스 분야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발굴하고 글로벌 인지도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매경미디어그룹이 매년 선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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