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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국회부의장 후보에 4선 주승용 의원 선출

기사입력 2018-07-13 10:00 l 최종수정 2018-07-20 10:05

정보위원장·교육위원장 후보에 이학재·이찬열



바른미래당은 오늘(13일) 20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주승용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주 의원은 오전 국회에서 부의장 선출을 위해 열린 의원총회에서 5선의 정병국 의원과 경선 끝에 승리했습니다.

이날 의총에는 총 30명의 바른미래당 의원 중 사실상 민주평화당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례대표 3인방' 박주현·이상돈·장정숙 의원과 당과 노선을 달리하고 있는 박선숙 의원은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른미래당에 배분된 정보위원장과 교육위원장 자리에는 이학재(인천 서구갑) 의원과 이찬열(경기 수원시갑·이상 3선)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이학재 의원은 이혜훈 의원과의 경선

에서 승리했고, 이찬열 의원은 단독 후보로 나와 선거 없이 교육위원장 후보가 됐습니다.

앞서 주 의원은 전남도의원·여천군수·여수시장 등을 거쳐 17대에 국회에 입성한 뒤 내리 4선을 기록했습니다. 19대 국회에서 전반기 국토교통위원장을 지냈고, 국민의당 시절엔 원내대표·최고위원·비상대책위원 등 중책을 맡은 바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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