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고의로 불 내 세 남매 숨지게 한 20대 엄마 징역 20년

기사입력 2018-07-13 10:2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고의로 불을 내 세 남매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엄마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형사11부(송각엽 부장판사)는 13일 현주

건조물방화치사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정모(23·여)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여러 정황 증거 등을 들어 이 불이 정씨의 실수로 발생한 '실화'가 아닌 고의로 낸 '방화'라고 판단했다.
검찰은 "피해 결과가 매우 중대하고 죄질이 무겁다"며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이전

금주의 프로그램
1/2

화제 영상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AD

주요뉴스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