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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베트남 `2018 한세 레이디스 골프대회` 개최

기사입력 2018-07-13 10:43


`2018 한세 레이디스 골프대회` 참가 선수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세실업]
↑ `2018 한세 레이디스 골프대회` 참가 선수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한세실업]
한세실업(대표 김익환)은 '한세 레이디스 챔피언십 2018'에서 응웬 타오 미선수가 연속 3회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세실업은 지난 2016년부터 베트남 여자골프 유망주를 발굴하고, 베트남 골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한세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있다.
총상금 2200만동을 두고 지난 9일과 10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28세 미만의 베트남 여성 골퍼 총 24명이 참가했

다.
김익환 한세실업 대표는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해온 한세 레이디스 골프대회를 통해 베트남 여자골프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힘이지만 앞으로 베트남에서도 한국과 미국 등의 프로리그에서 활약하는 좋은 선수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방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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