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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美 이어 日서도 대박? 첫방 11.5%...`2년만의 10%돌파`

기사입력 2018-07-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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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포스터. 사진| 후지TV
↑ '굿닥터' 포스터. 사진| 후지TV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드라마 '굿닥터' 일본 리메이크판이 쾌조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미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대박 예감을 보였다.
13일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 오리콘 뉴스 등은 "후지TV 드라마 '굿닥터' 12일 첫 회 방송이 평균 시청률 11.5%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후지TV 목요일 밤 10시대 드라마가 첫 방송에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지난 2016년 7월 첫 방송된 '영업부장 키라 나츠코' 이후 2년 만이라 그 인기를 짐작하게 한다.
지난 2013년 방영 당시 한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KBS2 드라마 ’굿닥터’는 방영 당시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미국 ABC 방송이 리메이크한 '더 굿 닥터(The Good Doctor)' 역시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시즌 2 제작이 확정됐다.
일본판 '굿닥터'는 10부작으로 제작되며 한국판에서 주원이 연기한 서번트 증후군의 의사 박시온 역을 야마자키 켄토가, 문채원이 연기한 차윤서 역을 우에노 주리가 각각 맡았다.
'굿닥터'는 서번트증후군을 앓는 의사가 소아과 병동에

서 일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다. 서번트증후군이란 사회성이 떨어지고 의사소통 능력이 낮으며 반복적인 행동 등을 보이는 여러 뇌 기능 장애를 가지고 있으나 기억, 암산, 퍼즐이나 음악적인 부분 등 특정한 부분에서 우수한 능력을 가지는 증후군을 말한다.
ksy70111@mkinternet.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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