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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왔다' 윤후, 폭염 속 지치지 않는 외침…"미미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기사입력 2018-09-11 21:50

윤후 /사진=MBN
↑ 윤후 /사진=MBN

가수 윤민수 씨의 아들인 윤후가 강아지 미미의 입양을 위해 길거리에서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는 윤후가 미미의 입양을 위해 거리 입양제에 참가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폭염에도 불구하고 윤후는 "입양해주세요. 우리 미미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사지 말고 입양해주세요"라고 힘을 내서 소리쳤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고 윤후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사람들이 안 왔다. 유기견이라는 인식 때문인 것 같다. 개들도 사람처럼 덥고 힘든데, 나라도 더 힘을 내야겠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면서 윤후는 "행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를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유기견도 똑같은 강아지니까 많이 사랑해주시고 우리 미미도 많은 분들이 신청서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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