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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가 왔다' 돈스파이크, 망치로 대형 팥빙수 '뚝딱'…괴력 과시

기사입력 2018-10-11 15:07 l 최종수정 2018-10-11 16:37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돈스파이크 /사진=MBN
↑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 돈스파이크 /사진=MBN

지난 8일 방송된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에서 돈스파이크가 괴력을 과시했습니다.

돈스파이크는 "날씨가 너무 더워서 옛날 팥빙수를 준비했다"며 거대한 얼음과 망치를 어깨에 이고 나타났습니다.

평소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손 큰 요리 솜씨를 자랑했던 돈스파이크는 이날 빙수를 만들기 위해 거대한 얼음을 망치로 내려쳐 깨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돈스파이크가 휘두른 망치에 얼음이 두 동강으로 갈라졌고 연이은 망치질에 거대했던 얼음이 산산조각 났습니다.

조각난 얼음으로 돈스파이크는 거대한 빙수를 만들어 한 번 더 출연자와 시청자를 놀라게 했습니다.

다른 출연자는 방송 내

인터뷰에서 "(돈스파이크와) 어울린다", "역시 돈스파이크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돈스파이크가 유기견의 입양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MBN '우리 집에 해피가 왔다'는 유기견들은 임시보호부터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하기까지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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