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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주의보’ 천정명, 윤은혜 불륜설 기사에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난다”

기사입력 2018-11-07 23:40

‘설렘주의보’ 천정명 윤은혜 사진=‘설렘주의보’ 방송 캡처
↑ ‘설렘주의보’ 천정명 윤은혜 사진=‘설렘주의보’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설렘주의보’ 천정명이 윤은혜를 믿었다.

7일 오후 방송된 MBN ‘설렘주의보’에서는 윤유정(윤은혜 분)이 자신을 믿어주는 차우현(천정명 분)에 감동했다.

이날 윤유정은 촬영장에서 사람들의 시선에 불안해했다. 알고 보니 차세현과의 불륜설에 휩싸인 것.

윤유정은 촬영에 집중하지 못했고, 급기야 현장 스태프들이 자신을 향해 손가락질한다고 생각했다. 결국 윤유정은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이는 강혜주(강서연 분)의 계략이었다. 그는 “윤유정이 물러나줘야 우현 씨가 제일 높은 자리에 앉지. 그래야 내가 최고그룹 안주인이 될 거고”라며 야망을 품었다.

윤유정은 촬영을 미루고 차우현의 병

원으로 향했다. 차우현은 윤유정의 상처를 치료했다. 차우현은 “배우란 직업 이렇게 거칠고 위험한 직업일 줄 몰랐다”며 걱정했다. 그러면서 “기사 봤다. 연예계는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난다”고 말했다.

그러자 윤유정은 “그 얘긴 차우현 씨는 내가 그런 사람 아니라는 걸 믿는다는 거네요”라며 고마워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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