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가격 내년부터 100원 인상

기사입력 2018-12-07 11:14


바나나맛우유. [사진 제공 = 빙그레]
↑ 바나나맛우유. [사진 제공 = 빙그레]
빙그레는 내년 초부터 '바나나맛우유'를 비롯한 단지 용기 가공유 전 제품 가격을 소비자가 기준 100원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인상폭은 공급가 기준 7.7%다. 이에 따라 바나나맛우유 가격은 편의점 기준 개당 1300원에서 1400원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의 인상은 2013년 이후 6년 만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지난 기간 동안 여러 인상요인을 내부적으로 흡수해왔으나 더 이상 감내할 수 없어 불가피하게 인상하게 됐다"며 "내년 1월 말에서 2월초 경 가격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신미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