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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오산종합시장부지서 `영무파라드` 분양

기사입력 2018-12-07 16:23 l 최종수정 2018-12-10 09:53


영무파라드 조감도 [사진제공 = 영무토건]
↑ 영무파라드 조감도 [사진제공 = 영무토건]
한국자산신탁(시행)은 경기도 오산시 원동 일대에 '영무파라드'를 분양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옛 오산종합시장부지에서 건립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9층, 4개동 전용 44·56㎡ 40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시공 및 위탁관리사는 각각 영무토건, 더원하우징·오산종합시장 재건축관리단이 맡았다.
사업지 인근에 세계 최대 규모의 삼성 반도체 및 LG디자털 파크가 있고 동탄일반산업단지, 동탄테크노벨리 등도 가까워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또 미니어처테마파크 조성사업, 안전체험관, 드라마세트장 등 개발호재도 많다.
오산역환승센터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오산IC와 용인서울고속도로 연장선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이마트, 롯데마트, 서울어린이병원, 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과 운암

중·고 등 4개 초·중·고교가 인근에 있다.
단지 안에 주거시설 외에 지상 4층 규모의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바람길 및 녹지길을 조성해 세대간 사생활보호와 쾌적성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오산시 원동 씨네아웃렛3층에 마련됐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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