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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가 전하는 12월 7일 뉴스8 주요뉴스

김주하 기자l기사입력 2018-12-07 19:31 l 최종수정 2018-12-07 19:43

▶ 정부 곳곳 답방 준비 "연락 안 와 답답"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답방에 대비해, 청와대가 생중계 준비에 들어갔고 군도 관련 훈련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임종석 비서실장은 아직 북한에서 답방과 관련한 답이 안 와 답답하다는 뜻을 나타냈습니다.

▶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투신 "다 안고 간다"
세월호 민간인 사찰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던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이 건물에서 몸을 던져 숨졌습니다. 이 전 사령관은 모든 것을 안고 가겠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박병대-고영한 구속영장 기각 수사 차질
박병대·고영한 두 전직 대법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양승태 전 대법관으로 향하던 검찰 수사도 속도 조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 '출산장려→삶의 질 개선' 의료비 전액 지원
출산 장려에서 삶의 질을 개선하는 내용으로 정부가 저출산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꿨습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의료비를 전액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도 나왔는데 교육비 대책 등 알맹이는 빠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서울 체감온도 -18도 전북 서해안 대설특보
절기상 '대설'인 오늘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전북 서해안엔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10cm 이상의 폭설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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