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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박서원·조수애 아나운서, 오늘 신라호텔서 결혼

기사입력 2018-12-08 09:44 l 최종수정 2018-12-08 09:51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왼쪽)과 조수애 JTBC 전 아나운서/ 사진=연합뉴스
↑ 박서원 오리콤 부사장(왼쪽)과 조수애 JTBC 전 아나운서/ 사진=연합뉴스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와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인 두산 매거진 박서원 대표가 오늘 결혼합니다.

결혼식 날짜만 알려졌던 두 사람은 오늘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친지와 가까운 지인만 초대한 상태에서 웨딩마치를 올립니다. 오늘 결혼식은 철통 보안 속에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은 지난달 20일 한 매체

를 통해 처음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의 공식 인정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조수애 측근은 두 사람이 교제한지 얼마 안됐지만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했다고 전해 기정사실화 됐습니다.

이후 조수애 아나운서는 내조에 전념하고 박서원 대표와의 결혼생활에 집중하기 위해 JTBC에서 퇴사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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