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靑 "'김정은 13일 답방 유력' 보도 사실 아니다…北 통보 없어"

기사입력 2018-12-08 11:07 l 최종수정 2018-12-08 11:24

악수하는 남북정상 미술작품 설치/사진=연합뉴스
↑ 악수하는 남북정상 미술작품 설치/사진=연합뉴스

청와대는 오늘(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답방이 13일로 가닥이 잡혔다'는 언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윤 수석은 "우리는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북측으로부터 어떠한 통보를 받은 바 없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전날 기자들과 만나 '북

쪽에서 연락이 왔느냐'는 질문에 "(연락이) 안 온다"면서 "북쪽이랑 전화가 되면 이렇게 답답하지는 않을 텐데요"라고 답했습니다.

이날 한 매체는 정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의 답방이 13일로 가닥이 잡혀 청와대와 경찰 등 관계기관이 전날부터 경호 및 의전 문제 등을 논의하는 긴급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보도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