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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유라, 이휘재에게 "많이 거저 드셨다" 일침 날려

기사입력 2018-12-08 16:17 l 최종수정 2018-12-08 16:37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 사진=MBN 방송캡처
↑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 사진=MBN 방송캡처


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이휘재에게 '사이다 발언'으로 일침을 날렸습니다.

어제(7일) 방송된 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에서 유라는 "기부금 모금을 쉽게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너무 힘들어서 깜짝 놀랐다"라고 지난 기부 도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습니다.

이에 지난 주 유라와의 기부 대결에서 승리한 이휘재는 "방송이 끝나고 유라에게 미안했다. 내가 너무 욕심을 내고, 잘 하는 바람에"라고 말하며 승자의 여유를 보였습니다.

이를 듣던 유라는 "왜 자랑하세요! 저도 보탬이 됐잖아요"라고 애교 가득한 투정을 부렸고, 이휘재는 "맞다. 내가 적당히 이겼어야 하는데 마

음이 아프더라"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발끈한 유라는 "너무 많이 거저(?) 드셔서. 오빠 고구마 캐는 일 말고는 일도 안 하시던데요?"라고 사이다 발언을 해 이휘재를 당황케 했습니다.

한편, MBN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는 스타의 재능을 판매하는 이색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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