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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전복된 무적호 실종자 2명 사흘째 수색작업

기사입력 2019-01-13 07:56


낚시어선 무적호 전복사고 사흘째인 13일 해경은 실종자 2명에 대한 수색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이날 새벽까지 대형함정 10척을 동원해 탐조등을 비춰 해수면 위를 확인하는 등 수색을 했지만, 실종자들을 찾지 못했다.
오전부터는 함정을 추가 투입해 수색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주간에는 경비함정 등을 더 늘려 수색을 이어갈 것"이라면서도 "사고 해역 기상 여건에 따라 수색 범위 등은 다소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통영해경은 가스 운반선과 무적호가 서로 충돌 사고 방지 의무를 다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 원인 등을 수사하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통영 욕지도 인근 어선 전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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