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폼페이오 "2차 북미 정상회담 세부 사항 도출 중"…개최지 베트남 유력

기사입력 2019-01-14 08:00 l 최종수정 2019-01-14 08:31

2차 북미 정상회담 세부 사항 도출 중/사진=MBN 방송 캡처
↑ 2차 북미 정상회담 세부 사항 도출 중/사진=MBN 방송 캡처

유력 개최지로 베트남 거론/사진=MBN 방송 캡처
↑ 유력 개최지로 베트남 거론/사진=MBN 방송 캡처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2차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세부 사항을 도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차 정상회담 장소로는 베트남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미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세부 사항을 도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부 사항은 2차 회담의 시기, 장소와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세부 사항 확정을 위한 고위급회담은 폼페이오 장관의 중동 순방이 끝나는 이번 주 중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셉 윤 미 국무부 전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작년 11월에 (북한이 미국으로) 오는 게 취소됐다"며 "그러니

까 이번엔 김영철 북 노동당 부위원장이 뉴욕으로 올 차례"라고 밝혔습니다.

정상회담 장소로는 베트남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경우 북한 공관이 있으며 북 전용기로 한 번에 올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 북미 모두에게 우호적인 나라라는 점에서 유력한 2차 정상회담 개최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