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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평균 초임 연봉 3642만원…제일 많은 곳은?

기사입력 2019-01-14 08:03


국내 주요 공공기관의 올해 초임 연봉은 평균 3600만원대로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 따르면 '2019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 참여한 131개 주요 공공기업의 올해 채용계획을 분석한 결과 초임 연봉은 평균 3천642만원으로, 지난해(3465만원)보다 5.1% 올랐다.
사업 분야별로는 금융 분야가 평균 4197만원으로 유일하게 4000만원 이상이었고 ▲ 연구교육(3957만원) ▲ 에너지(3655만원) ▲ 농림수산환경(

3 557만원) ▲ 산업진흥정보화(3431만원) 등의 순이었다.
초임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으로, 4989만원에 달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4894만원), 한국산업은행(4800만원), IBK기업은행(4800만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4569만원) 순이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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