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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썸라이즈' 세비야에 첫 '삼각 데이트' 발동한 사연은?

기사입력 2019-02-11 15:24

MBN 비포썸라이즈/사진=MBN
↑ MBN 비포썸라이즈/사진=MBN

세비야에서 첫 삼각관계가 발동됐습니다.

11일(오늘) 방송되는 MBN <비포썸라이즈>에서는 스페인 론다에서 세비야로 이동 후, 시내 구경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변호사’ 강성신, ‘쇼핑몰 운영’ 조미영, ‘홍대 사업가’ 김성용이 함께 멋진 풍경 속을 거닐던 중 사진 찍기에 나섰고, 강성신은 호감도 1위인 조미영의 사진을 찍어주기 위해 적극 나섰습니다. 하지만 조미영의 말 한 마디에 ‘일편단심’ 강성신의 마음이 무너져 내리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조미영이 김성용에게 자신의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 것입니다. 스페인 말라가를 지나 론다, 세비야에 올 때까지 그녀의 전담 사진작가는 강성신이었습니다. 어디서든 그녀를 위해 카메라를 들었던 강성신은 그렇게 자신감이 하락한 후 세비야 시내 데이트 내내 카메라를 손에 들지 못했다는 후문입니다.

강성신은 제작진

에게 “그런 일로 실의에 빠지진 않는다. 앞으로 기억날 일들을 내가 만들어 나가면 되는 거 아닐까 싶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습니다.

한 여자를 향한 두 남자와 두 남자의 시선 속의 한 여자, 과연 이들의 삼각관계는 어떻게 발전해 나갈까요? 1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비포썸라이즈>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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