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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난치병 고백, '루푸스' 투병 중…"온몸이 붓는 고통"

기사입력 2019-02-13 07:49 l 최종수정 2019-02-13 08:57

최진실딸 난치병/사진=유튜브 '준희의 데일리' 캡처
↑ 최진실딸 난치병/사진=유튜브 '준희의 데일리' 캡처

최진실딸 난치병/사진=유튜브 '준희의 데일리' 캡처
↑ 최진실딸 난치병/사진=유튜브 '준희의 데일리' 캡처

배우 고 최진실 씨의 딸 준희 양이 루푸스로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준희 양은 최근 유튜브 개인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자신이 루푸스병으로 두달여간 입원치료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루푸스는 면역계 이상으로 신체에 염증이 생기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으로 발병 시 치료가 힘든 난치병 중 하나입니다.

준희 양 역시 몸이 붓

고 피부가 상하는 등 고통을 받고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안타까운 가족사로 어려서부터 대중의 주목을 받아온 준희양은 2017년 외할머니와의 불화를 주장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준희 양은 이번 영상에서 이제는 주변 시선에 신경쓰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겠다며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의 계획을 밝혔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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