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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전세계 곳곳서 `갤럭시 언팩 2019` 한글 옥외광고

기사입력 2019-02-13 08:51 l 최종수정 2019-02-13 09:30


삼성전자의 미국 뉴욕 옥외광고 [사진 제공 : 삼성전자]
↑ 삼성전자의 미국 뉴욕 옥외광고 [사진 제공 :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19'를 앞두고 전 세계 주요 관광지에서 한글 옥외광고를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프랑스 파리 콩코드 광장에서 갤럭시 언팩 2019 옥외광고를 시작한데 이어 11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광장 ▲스페인 마드리드 까야오 광장 ▲싱가포르 히렌 ▲러시아 모스크바 하이드로프로젝트에서 옥외광고를 이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광고에서 '미래를 펼치다'라는 한글 메시지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해 끊임 없는 혁신과 모바일 업계를 선도하는 비전을 표현했으며, 새로운 갤럭시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높였다.
삼성 갤럭시 언팩 2019는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다.
[디지털뉴스국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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