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북한 평양 인근서 규모 2.7 지진…기상청 "자연지진"

기사입력 2019-02-13 09:51 l 최종수정 2019-02-13 10:28

평양 지진/사진=기상청 홈페이지
↑ 평양 지진/사진=기상청 홈페이지

오늘(13일) 오전 5시 16분쯤 북한 평양 남동쪽 17㎞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진앙은 북위 38.90도, 동경 125.86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21㎞입

니다.

이 지진으로 서울, 경기를 비롯한 전국 대다수 지역에서 최대 진도가 1로 분석됐습니다.

진도가 1일 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느낄 수 없고 지진계에만 기록됩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습니다.

새해가 밝은 이후 한반도에서 일어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이번이 11번째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