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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 국내 최초 프라이빗 크레딧 운용본부 설립

기사입력 2019-02-13 13:56


황칠상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 프라이빗 크레딧 본부장. [사진 제공 =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
↑ 황칠상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 프라이빗 크레딧 본부장. [사진 제공 =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
글로벌 대체투자전문 자산운용사 키웨스트글로벌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프라이빗 크레딧(Private Credit) 운용본부를 신설하고 신임 본부장으로 황칠상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황 본부장은 공인회계사 및 변호사로서 재무 및 법무분야의 전문지식을 균형적으로 갖췄을 뿐만 아니라 자본시장에서 장외파생거래, 구조화상품 및 대체투자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온 대체투자전문가다.
프라이빗 크레딧 투자펀드는 지난해 말 기준 글로벌 시장에서 약 700조원에 달한다. 향후 10년간 그 규모가 약 2600조원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시장에서는 이미 중요한 투자자산군으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황 본부장은 "Private Credit 분야는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대

체투자분야로서 국내에서도 투자자들의 관심과 투자요구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투자자산"이라며 "국내최초 Private Credit 운용본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차별화된 상품개발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김경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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