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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가 전하는 2월 13일 뉴스8 주요뉴스

기사입력 2019-02-13 19:30 l 최종수정 2019-02-13 19:43

▶ 실업자 수 19년 만에 최악 또 땜질 처방?
지난달 실업자 수가 한 달 만에 20만 명 이상 증가하며 19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취업자 증가 폭도 9년 만에 최저라, 정부는 올해 공공기관 신규채용을 2천명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 '5·18 논란' 3인방 징계 이견 내일 재논의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가 '5. 18 공청회'와 관련해 논란이 된 김진태 의원 등 3명에 대해 징계를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윤리위는 내일 다시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 "5억 달러 더" vs "기정사실화 안 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 정부가 자신과 전화 통화를 몇 번 한 후 방위비를 5억 달러 더 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가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 [단독] 의원 배우자는 '무사통과' 31명 특권 출입
현직 국회의원의 아들이 아예 출입증을 발급받아 국회를 자유롭게 출입해 논란이 되는 가운데, 현직 의원의 배우자들도 국회를 자유롭게 드나드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무려 31명이나 됩니다. MBN이 단독 보도합니다.

▶ 윤창호 가해자 징역 6년 "법 감정 못 미쳐"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윤창호 씨를 치어 숨지게 한 가해 운전자에게 1심에서 징역 6년이 선고됐습니다. 유족들은 국민적 법 감정에 못 미치는 판결이라며 항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96세 운전차량에 보행자 사망 적성검사 구멍
96세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후진하다 보행자를 쳐 1명이 숨졌습니다.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가 갈수록 늘면서 교육만 이수하면 면허가 갱신되는 적성검사에 문제가 있단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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