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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 혁신대책 발표…2030년 매출 100조로 키운다

기사입력 2019-02-14 06:00 l 최종수정 2019-02-14 15:25

정부가 연근해 수산자원 감소와 어촌 고령화 등 위기에 처한 수산업 재도약을 위해 수산혁신 2030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16년을 기준으로 67조 2천억 원 규모인 수산업 전체 매출액을 2030년까지 100조 원으로 키우고, 어가소득도 2017년 4천 9백만 원에서 2030년 8천만 원으로 높이는 동시에 신규 일자리는 4만 개 늘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양식업에 참치펀드 등 실물펀드를 출시하고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기업투자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갈수록 수산자원이 줄어드는 연근해어업 분야에서 어획량을 제한하는 총허용어획량, TAC에 기반한 자원관리형 어업구조를 정착시킬 계획입니다.

▶ 인터뷰 : 김양수 / 해양수산부 차관
- "수산혁신 2030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서 2030년까지 수산업 전체 매출액 100조 원, 어가소득 8,000만 원, 신규 일자리 창출 4만 개를 이루어내겠습니다. 수산혁신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분야별 제도혁신 T/F를 구성·운영하고, 추진과제에 대한 주기적인 이행점검 등을 통해 계획의 실행력을 높여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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