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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40명 후원…광고 수익 전액 기부

기사입력 2019-02-14 08:09 l 최종수정 2019-02-14 09:16

백종원 40명후원/사진=스타투데이
↑ 백종원 40명후원/사진=스타투데이

백종원이 저소득층 환아 40명에게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어제(13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최근 소주 광고 모델로 나서면서 얻은 수익금을 가톨릭대학교와 가톨릭중앙의료원에 전액 기부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지난 2013년 배우 소유진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둔 백종원은 자연스럽게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졌고 후원을 결심했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후원회 사무국 관계자는 “백종원

은 첫째 아들 출생 시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치료가 힘든 환아들을 위한 기부금을 후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난해에도 라면 광고 모델료 전액을 생명존중기금으로 기부했다”며 “후원을 통해 경제적인 형편으로 적시에 치료를 받기 어려웠던 환아 40여 명이 도움받았다. 늘 좋은 뜻으로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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