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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수익성 높인 홈런ELS 등 투자상품 4종 공모

기사입력 2019-02-14 11:08


[사진 제공 = 유안타증권]
↑ [사진 제공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오는 19일까지 수익성을 높였거나 원금손실 가능성을 줄인 파생결합증권 4종을 모두 2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Double Early End 구조인 DLS 제385호는 만기 3년에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WTI 최근월 선물, HSCE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의 90(6·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이상이면 연 7.6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6개월과 12개월 시점에 기초자산 가격이 90% 미만이라도 이전에 각각 85%와 75% 이상으로 유지됐다면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한 것으로 간주된다. 또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이면 22.80%(연 7.6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S ELS 제4222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했다. 만기 3년에 조기 상환 주기 4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EUROSTOXX50,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4개월), 90%(8개월), 85%(12·16·20개월), 80%(24·28개월), 78%(32개월) 이상일 때 연 7.32%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21.96%(연7.32%)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D ELS 제4223호는 저(低)낙인형으로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7%로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만기 3년에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 S&P500,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5.6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7%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6.80%(연 5.6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홈런E ELS 제4224호는 저(低)베리어(barrier)형으로 첫 조기 상환 조건을 85%로 낮춰 빠른 조기상환이 가능하도록 했다. 만기 3년에 조기 상환 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KOSPI200, HSCEI,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개월), 80%(24·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5.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

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15.00%(연 5.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 홈런 ELS와 DLS의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청약할 수 있으다. 가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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