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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 임대사업 입주현장 직접 챙겨

기사입력 2019-02-14 13:17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사진 왼쪽 두번째)가 어바니엘 염창역 입주민들을 만나 현장에 대한 의견을 듣고있다. [사진 = 롯데자산개발]
↑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사진 왼쪽 두번째)가 어바니엘 염창역 입주민들을 만나 현장에 대한 의견을 듣고있다. [사진 = 롯데자산개발]
롯데자산개발은 2019년을 고객중심의 '접점경영'을 통해 하우징 매니지먼트 사업이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로 삼는다고 14일 밝혔다. 현장경영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고객경험 관리를 체계화하기 위해 고객관점 프로세스를 재구성하는 '접점경영'을 본격적으로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자산개발은 현재 ▲어바니엘 가산(403실) ▲어바니엘 한강(261실) ▲어바니엘염창역(263실) 등 1000여 실에 가까운 주거임대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를 위해 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롯데자산개발이 운영 중인 임대주거사업장인 '어바니엘염창역'에서 1일 숙박을 체험하며 서비스 개선을 위한 1일 운영 매니저로 활동했다. 특히 이날 저녁에는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입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간담회에서 입주민들은 신뢰할 만한 '롯데'라는 대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임대서비스라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줬다. 보안 및 안전 등 안정적인 주거서비스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 여성 입주자는 "상업시설에 치과, 정형외과 등 의료시설이 입점해 있어 편리하다"며 피트니스 시설 이용과 지하 2층북카페에는 커피를 마시면서 책을 볼 수 있도록 커피머신 설치 등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주거서비스의 개선사항은 물론 입주민 제안 등을 어바니엘의 서비스에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야간에는 '어바니엘 염창'의 지하 주차장부터 1층 건물주변과 방재실, 상업시설 및 옥상정원 등을 돌아보며 보안 및 시설

점검에도 나섰다.
이광영 대표이사는 "임대는 물론 분양사업에서도 분양 후 적극적인 하우징 매니지먼트 사업을 펼쳐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면서 "롯데의 주거서비스가 살고 싶은 곳을 넘어 살기를 추천할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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