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증권

IBK기업은행·경북도, 지역 중소기업 돕기 위해 손 잡았다

기사입력 2019-02-14 15:15


14일 경북 김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김도진 기업은행장(오른쪽)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14일 경북 김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김도진 기업은행장(오른쪽)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14일 김천상공회의소에서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

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경상북도는 기업은행에 100억원을 무이자 예탁하고, 기업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저리의 '동반성장협력대출'을 지원한다. 총 지원한도는 200억원이다.
대출 대상 기업은 경상북도에서 추천한 경북 소재 창업기업, 기술력 우수기업 등이다.
[김태성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