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검찰 미래위원회 출범…문무일 총장 "검찰 개혁에 대한 국민 목소리 높아"

기사입력 2019-02-14 16:07


외부전문가가 포함된 검찰 미래위원회(위원장 윤성식 고려대 명예교수)가 14일 출범했다.
대검찰청은 이날 오전 10시 발족식 및 위촉식을 열어 윤성식 위원장(66)과 이국종 아

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소장(50), '재심 사건 전문' 박준영 변호사(45·사법연수원 35기) 등 외부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법조계·학계·언론계 등 외부전문가들이 참여한 미래위는 검찰 제도·업무 등과 관련해 개혁 방안과 추진 계획을 심의하고 자문하게 된다.
[성승훈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