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SK 독자개발 뇌전증 신약, 유럽시장에 6천억 규모 수출

기사입력 2019-02-14 19:18

SK가 독자 개발한 뇌전증 신약이 유럽시장을 대상으로 한 6천억원 규모의 기술 수출에 성공했습니다.

SK는 100% 자회사 SK바이오팜이 스위스 아벨 테라퓨틱스와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인 '세노바메이트(Cenobamate)'의 유럽 내 상업화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금액은 5억3천만 달러, 우리 돈 약 6천억원으로 유럽 지역 상업

화를 위해 이뤄진 중추신경계 기술수출 가운데 최대 규모로 알려졌습니다.

SK바이오팜은 이번 계약을 통해 반환조건 없는 선계약금 1억 달러를 받고, 향후 시판허가 등 목표가 달성되면 나머지 4억3천만 달러를 받게 됩니다.

또 판매가 시작되면 매출 규모에 따른 로열티도 받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