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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DNA연구소X' 윤시윤 "우리 이렇게 지저분한 방송 아닌데"…무슨 일?

기사입력 2019-03-12 14:36

윤시윤 /사진=MBN
↑ 윤시윤 /사진=MBN

배우 윤시윤이 “MC들의 모습이 보기 좀 그렇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내일(1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연애DNA연구소X>에서 MC 윤시윤은 성난 근육을 자랑하는 주인공이 등장하자 “전체적인 밸런스와 몸이 너무 좋다”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붐은 주인공의 근육질 몸매를 보고 "몸이 정말 너무 좋다"라고 극찬했고 이어 홍현희는 "허락을 해주시면 한 번 만져봐도 되냐"고 물었습니다.

주인공의 허락이 떨어지자마자 홍현희가 바로 일어나자 붐은 “허락해달라면서 먼저 일어나는 건 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수빈과 그리는 “우리도 만져보고 싶다. 허락해 달라”라고 말하며 주인공의 옆으로 달려들어 주위를 폭소케 했습니다.

특히 홍현희와 그리는 “등이 너무 단단하다. 돌 같다”라며 감탄했고, 모델 변준서는 “내가 운동을 좋아해서 잘 아는데 힘 주고 있는 거 아니냐”라며 놀라워했습니다.

차례로 줄을 서서 주인공의 어깨 근육을 만져보는 MC들의 모습을 바라보던 윤시윤은 민망한 듯 웃음을 참지 못하고 폭소했습니다. 이어 윤시윤은 “주인공 소개도 안 하고 계속 만지기만 했다”라며 MC들을 자리로 돌려보냈고, “우리가 이렇게 지저분한 방송은 아닌데 만지고...”이라며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이와 같은 발언에 홍현희가 “주인공이 허락해서 만져 본거다”라고

말하자 그는 “아까 줄 서서 만지는데 좀 보기 그랬다”라며 MC들을 부끄러워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MC들의 감탄을 자아낸 ‘한국 100대 명의(의학지 선정)’이자 유명 C잡지사 핫가이 1위에 빛나는 주인공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MBN <연애DNA연구소X>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됩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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