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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 60대, 응급실서 혈압 재던 간호사를 갑자기…

기사입력 2019-03-16 10:52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사진 출처 = 연합뉴스]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주취자가 상태를 살피려는 간호사를 폭행해 입건됐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16일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A 씨(63)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 20분께 울산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혈압을 확인하려는 20대 간호사의 팔을 수차례 때

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앞서 만취한 상태로 길을 걷다 넘어져 이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병원 측은 A씨가 이유 없이 간호사를 폭행하자 경찰에 신고했으며, 간호사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입건하고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디지털뉴스국 오현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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