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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류진, 아내 몰래 고사양 컴퓨터 구입한 최후는?

기사입력 2019-03-16 15:05 l 최종수정 2019-03-16 15:12

'모던패밀리' /사진=MBN
↑ '모던패밀리' /사진=MBN

류진이 ‘컴퓨터의 성지’ 용산에서 ‘무이자 10개월 카드할부’를 외치며, 조립식 컴퓨터를 향한 집념을 불태웠습니다.

15일 오후11시 방영한 MBN '모던패밀리'에서 류진은 두 아들을 위한 ‘교육용’ 조립식 컴퓨터를 구입하기 위해 아내 몰래 용산으로 떠납니다. 그러나 마침 “아들 찬호를 집으로 픽업해달라”는 아내 이혜선 씨의 미션에 갈등에 빠집니다. 점차 시간이 촉박해져 오자, 그는 점원에게 ‘10개월 카드할부는 안 되냐’며 다급히 카드를 건넵니다. 그럼에도 꽉 막힌 도로상황 때문에 결국 아내에게 “제 시간에 못갈 것 같다”고 실토합니다.

사실 이혜선 씨는 모처럼만에 전 직장 동료와 식사 약속을 잡았는데, 남편의 용산행에 혈압이 급상승합니다. 이에 승무원 동기 앞에서 “그 사람(남편)은 배우가 아니라 연구원을 했어야 해”, “취향이 안맞아” 등 남편 뒷담화를 방출합니다.

반면 류진은 천연덕스럽게 컴퓨터 조립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곧 아내의 레이더망에 포착되는데, 과연 류진이 아내의 허락을 얻어 찬형이와 찬호에게 컴퓨터를 공개할 수 있을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편, ‘모던 패밀리’는 다양한 가족 형태로 구성된 스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가족 관찰 예능입니다. 류진을 비롯해 졸혼 가정 백일섭, 2대째 배우 가족 김지영, 신혼부부 이사강이 출연해 이들의 너무 다른 일상을 관찰하며 요즘 사회의 ‘패밀리 라이프’를 기분 좋게 이해하는 프로그램입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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