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준호 "게임 끝난 후 현장에서 돈 돌려줘…공인으로서 모든 방송 하차"

기사입력 2019-03-17 11:48 l 최종수정 2019-03-17 11:56

개그맨 김준호 /사진=연합뉴스
↑ 개그맨 김준호 /사진=연합뉴스

개그맨 김준호(44)가 KBS '1박2일' 출연자들과 해외 내기 골프를 쳤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방송 하차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준호는 오늘(17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날 보도 내용과 달리 2016년 동료들과 해외에서

골프를 친 사실은 없었다. (내기는) 단순히 게임의 재미를 위한 부분이었을 뿐, 게임이 끝난 후 현장에서 금액을 돌려주거나 돌려받았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는 "공인으로서, '1박2일'의 큰형으로서 모범이 돼야 했음에도 그렇지 못한 것에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책임을 통감하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투데이 핫이슈

AD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

      오늘의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