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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파생결합상품 4종 200억원 규모로 공모

기사입력 2019-04-16 10:05


[사진 제공 = 유안타증권]
↑ [사진 제공 =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오는 18일까지 조기상환형 ELS를 포함한 파생결합상품 4종을 모두 2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ELB 제159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이상인 경우 연 1.86%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되며,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 미만인 경우 연 1.85%의 수익과 원금이 지급된다.
DLB 제171호는 HSCEI 지수, USDKRW(매매기준율)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3·6·9·12·15·18·21·24·27·30·33개월) 이상이면 연 5.0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상이면 15.00%(연5.00%)의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269호는 만기 3년에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HSCEI, NIKKEI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 78%(36개월) 이상일 때 연 5.9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17.70%(연 5.9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270호는 만기 3년에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2%(6개월), 90%(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이상일 때 연 4.70%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만기 시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이상이면 14.10%(연4.7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이번에 판매되는 투자상품들은 최소 가입금액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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