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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호텔앤리조트, 봄 맞아 `로컬 과일` 프로모션 진행

기사입력 2019-04-16 11:40


대명호텔앤리조트가 전국 각지 로컬 과일을 테마로 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 = 대명호텔앤리조트]
↑ 대명호텔앤리조트가 전국 각지 로컬 과일을 테마로 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 = 대명호텔앤리조트]
대명호텔앤리조트는 봄을 맞아 딸기와 사과 등 전국 각지 로컬 과일을 테마로 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대명리조트 양평에서는 리조트 주변에서 재배한 국내한 딸기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딸기뷔페를 오는 5월 25일까지 진행한다. 딸기 뷔페에선 케이크와 마카롱, 타르트 등 베이커리류를 포함해 생딸기, 피자, 디저트, 샐러드 등 40여 가지의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딸기 뷔페는 매주 금요일 오후 3~5시, 토요일 정오~오후 2시·오후 3~5시·오후 6~8시,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대인 3만2000원, 소인 1만5000원이다. 아울러 ▲객실 1박 ▲딸기뷔페 2인 혜택으로 구성된 패키지도 출시했다. 금액은 패밀리 객실 기준 13만6000원부터다.
엠블호텔 고양에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꽃보다 딸기 패키지'를 내놨다. 이 패키지는 ▲엠블호텔 고양 객실 1박 ▲딸기 따기 체험활동 ▲조식 성인 1인과 소인 1인 ▲피트니스 클럽 무료 이용 혜택으로 구성됐다. 패키지 요금은 주중 슈페리어 객실 기준 21만원부터다.
체험활동은 고양시 최초로 클로렐라 친환경 유기농법을 도입한 '꽃보다 딸기 농장'에서 진행한다. 체험 시간 동안 수확한 2kg 상당의 딸기는 집으로 가져갈 수 있으며, 딸기 아이스크림, 딸기 잼, 딸기 퐁듀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 클래스도 참여할 수 있다. 딸기 농장 방문은 사전 예약시 이용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대명리조트 청송은 청송 특산물인 사과를 이용한 건강 음료와 음식을 선사한다. 1층 빠띠오가든에선 건강음료 '사과비트쥬스'를 준비했다. 물 한 방울 섞지 않고 청송 사과 2개와 비트만 착즙한 순수 원액 주스다. 피로 물질을 배출하고 폐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사과와 염증 완화 효능이 있는 비트가 어우러져 빠른 피로 회복을 돕는다. 가격은 1잔 가쥰 3500원이다.
한식당 수달래는 달기약수 가마솥 밥상 메뉴를 내놓는다. 청송 달기약수물에 밥을 지어 빈혈과 소화 불량 해결에 도움을 주는 '달기

약수 가마솥 밥', 기침과 천식에 좋은 '곤달비 나물', 피부 노화 방지에 효능이 있는 '어수리 나물', 안동간고등어, 풍기인삼튀김, 두부구이, 돼지 주물럭, 제철야채 쌈 등이 봄철 입맛을 돋군다. 달기약수 가마솥 밥상은 1인 기준 1만8000원이며, 2인 이상 주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국 조성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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