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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 소나무 숲 가꾸기에 뜻 모은 현대차 노사

기사입력 2019-04-16 15:02


현대자동차 노사가

지난 15일 해송과 기암괴석으로 유명한 대왕암공원에서 '대왕암 소나무 숲 가꾸기 활동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현대차 노사는 울산공장 직원 2700여명이 참여해 오는 9월까지 90차례에 걸쳐 대왕암공원 소나무 숲 가꾸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사진 제공 = 현대차 울산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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