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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외화증권 대여서비스 워크숍` 개최

기사입력 2019-04-16 16:15


한국예탁결제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외화증권 대여서비스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제공 = 예탁원]
↑ 한국예탁결제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외화증권 대여서비스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제공 = 예탁원]
한국예탁결제원은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씨티은행과 공동으로 외화증권 대여서비스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외화증권투자 증권사 등 11개 기관이 참가했다. 예탁결제원은 워크숍에서 외화증권 투자지원 서비스 개선 추진경과를 설명했다.
이병래 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해외투자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맞춰 국내 금융기관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 시장 요구에 부응

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번 외화증권 대여서비스 또한 같은 맥락으로 추진된 사업"이라고 밝혔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국내 금융기관이 보유 중인 외화증권을 활용해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외화증권 대여서비스를 지난해 10월 도입했다.
[디지털뉴스국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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