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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남부 요란한 봄비…내일 낮동안 따뜻

기사입력 2019-04-16 20:26 l 최종수정 2019-04-16 21:14

<내일 따뜻>오늘 낮동안 겉옷이 불편할 정도로 따뜻했습니다.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들어오면서 낮 기온을 끌어올린 건데요. 오늘 서울은 한낮에 22.6도, 울진은 26.5도를 기록하며 올 들어 가장 포근한 봄으로 기록됐습니다. 내일도 낮동안 서울 22도로 평년보다 따스하겠습니다.

<밤사이 비>밤사이 남부지방에는 비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제주에 10에서 40, 전남과 경남서부에도 5에서 10mm 가량인데요. 비의 양은 적지만,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며 요란하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비는 대부분 그치겠고, 낮까지 남부지방에서는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대기 건조>반면, 서울 등 수도권과 충청, 대구 곳곳에는 건조주의보가 새롭게 내려졌습니다. 강원 영동 지역은 건조경보로 한 단계 강화됐는데요. 오늘 밤까지 영동에서는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불조심하셔야겠습니다.

<중부>내일 중부지방 맑은 가운데 대기질도 좋음 수준 보이겠습니다.

<남부>남부지방 흐리고 빗방울이 떨어지면서 오늘보다 낮 기온 내려가겠는데요. 광주 낮 최고 기온 21도, 대구 22도로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동해안>동해안 대기가 무척 건조하겠습니다.

<주간>당분간 맑고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조노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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