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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에서 아파트 방화 뒤 흉기 난동…5명 사망

기사입력 2019-04-17 07:11 l 최종수정 2019-04-17 07:25

경남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러 5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붙잡아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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