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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학술복지재단, 장애·독거 노인들과 봄 나들이 나서

기사입력 2019-04-17 15:30


JW그룹 임직원과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의 장애·독거 노인들이 경기 의왕시 의왕레일파크에서 레일바이크를 타고 있다. [사진 제공 = 중외학술복지재단]
↑ JW그룹 임직원과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의 장애·독거 노인들이 경기 의왕시 의왕레일파크에서 레일바이크를 타고 있다. [사진 제공 = 중외학술복지재단]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최근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의 장애·독거 노인들과 경기 의왕시 의왕레일파크를 찾아 봄 나들이 행사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JW홀딩스, JW중외제약 등 JW그룹 임직원들로 구성된 JW한마음봉사단은 이 자리에서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돌보며 자연학습공원을 산책했다. 4명씩 조를 이뤄 왕송호수 둘레 4.3km를 순환하는 레일바이크를 타기도 했다.
이종훈 중외학술복지재단 사무국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거동이 불편해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들의 활력을 북돋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중증 지적장애인으로 구성된 '영혼의 소리로' 합창단을 17년째 후원하는 등 음악과 미술을 활용한 장애인 대상 메세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한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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