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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메드, 모바일 건강검진 서비스 활성화 위해 ㈜메디에이지와 사업 제휴

기사입력 2019-04-17 16:21

왼쪽부터 ㈜메디에이지 김강형 대표, ㈜에임메드 신재원 대표
↑ 왼쪽부터 ㈜메디에이지 김강형 대표, ㈜에임메드 신재원 대표

㈜에임메드(대표이사 신재원)와 ㈜메디에이지(대표이사 김강형)는 지난 15일 모바일 건강검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사업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건강검진 관련 사업에 대한 연구 및 사업확장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핵심기술과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방침입니다.

㈜에임메드는 보험사 고객 및 기업 임직원 대상 헬스케어 서비스 및 건강관리 어플리케이션, 웨어러블 디바이스, 멘탈헬스 솔루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각 사업모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여러 기업들과 사업 제휴를 진행해 왔습니다.

양사는 이미 2016년도부터 ㈜에임메드의 비즈케어서비스(기업 임직원건강관리서비스)에 ㈜메디에이지의 건강지표를 활용해왔으며, 2018년에는 교보생명과 푸르덴셜생명 고객의 건강데이터 입력을 통해 건강나이를 제공하는 API 기반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에임메드 임진환 상무는 "이번 계약은 단순한 API 연동뿐만 아니라 건강검진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 및 연동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모바일 U/X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 첫 번째 단계로 ㈜에임메드의 고객사 임직원 건강검진 결과를 모바일로 변환하여 실시간 제공하고, 나아가 결과에 따른 맞춤 건강지표 및 맞춤형 컨텐츠를 정기적으로 발송하는 서

비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궁극적으로 건강검진 데이터뿐만 아니라 개인의 건강데이터를 연동하고 기록 및 공유하며 제3자 제공을 통해 활용까지 할 수 있는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을 ㈜메디에이지와 함께 구축하고자 하며, 사용자가 주체가 되는 건강 데이터 유통 프로세스를 정립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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