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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기의 뉴스와이드] 불 지르고 칼부림 범행 동기 횡설수설…반복되는 '묻지마 범죄'?

기사입력 2019-04-17 19:32 l 최종수정 2019-04-17 21:28

<출연자>
김형주/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정태근/ 전 한나라당 의원
권혁기/ 전 청와대 춘추관장
노영희/ 변호사
정혁진/ 변호사
최경철/ 매일신문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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