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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 빛의 놀이터 `레인보우 팩토리`

기사입력 2019-05-17 09:31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사진 출처 = 연합뉴스]
경기도 광명시는 지난달 27일부터 광명동굴 라스코 전시관에서 2019년 특별기획 전시 빛의 놀이터 '레인보우 팩토리'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미디어와 소통하며 신체 활동이 가능한 디지털 놀이 '피지털'(phygital)을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오는 11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일곱 빛깔 색의 비밀을 간직한 빛의 공장에서 색을 탐험하고 그림자를 연구해 나만의 색과 빛으로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세상을 만든다'라는 스토리텔링으로 색상 실험실, 그림자 연구소, 오로라 발전소 등 3개 공간과 15가지의 신나는 미디어 체험 놀이로 구성되어 있다.
시는 해당 특별기획 전시가 첨단기술·예술·교육·체험·놀이를 접목한 융·복합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광명동굴을 찾는 많은 방문객에게 감성과 상상을 자극하는 특별한 경험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전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매표 마감 시간은 오후 5시다.
매주 월요일은 휴장이라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또 광명시청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을 경우에는 광명동굴 입장권 2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단, 쿠폰은 1인 4매로 한정된다.
한편, 광명동굴 라스코 전시관은 2016년부터 매년 새로운 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족이 함께 즐겨 찾는 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디지털뉴스국 김설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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