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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신한카드와 손잡고 `블루투스 이어폰 증정`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2019-05-17 14:11


[사진 출처 = 토스 앱 화면 캡처]
↑ [사진 출처 = 토스 앱 화면 캡처]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와 신한카드가 손잡고 진행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이벤트가 토스 앱 이용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토스는 17일 행운 퀴즈를 통해 신한카드를 사용하면 받을 수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이름을 묻는 문제를 냈다. 이날 출제된 행운 퀴즈의 정답은 'JET5'이다.
토스는 오는 31일까지 앱에서 신한카드가 내놓은 '욜로(YOLO)', '딥 드림(Deep Dream)', '미스터라이프(Mr.Life)' 카드를 신청하고 발급받은 회원이 해당 카드로 5만원 이상의 금액을 결제할 경우 제이비랩 블루투스 이어폰 'JET5'를 증정한다.
딥드림은 지난 2017년 9월 출시된 지 5개월 만에 100만 장이나 발급된 카드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기본적립 0.7%라는 범용 카드의 장점과 고객이 많이 결제하는 업종에 대해 카드사가 알아서 기본적립을 포함해 최대 3.5%까지 적립해주는 특화 카드의 장점을 결합한 덕분에 소비자들의 선호가 두드러졌다는 것이 신한카드 측의 자평이다.
미스터라이프는 신한카드가 1인 가구를 겨냥해 출시한 카드다. 각종 자동이체 요금 할인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시가스, 전기 요금 외에도 휴대전화·인터넷 요금 등을 자동이체할 경우 건당 5만원까지 결제금액의 10%를 월 최대 1만원 한도로 깎아준다.

신한카드 욜로는 2030세대를 겨냥한 카드 상품이다. 그 가운데서도 '욜로 테이스티(YOLO Tasty)' 카드는 쇼핑 채널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H&M·유니클로·자라 등 SPA 브랜드 매장이나 올리브영·왓슨스 등 드러그스토어를 이용하면 10% 할인해 준다.
[디지털뉴스국 박동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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