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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트리트, 10년만에 원년멤버 뭉쳤다…신곡 발표

기사입력 2019-05-22 17:11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명품 보컬그룹' 엠스트리트(M.Street)가 원년멤버로 10년 만에 원년 멤버가 뭉쳤다.
엠스트리트는 22일 정오 원년 멤버 광토, 설, 성진영, 한창희 전원이 참여한 신곡 '끝이 없다'를 공개했다. 엠스트리트 이름으로 신곡을 발표하는 건 7년 만이지미나 원년 멤버가 뭉치는 건 무려 10년 만이다.
'끝이 없다'(Endless Way)는 엠스트리트 1집 앨범의 '포 마이 러브(For My Love)'를 썼던 이상준 작곡가의 곡이다. 쓸쓸한 어쿠스틱 기타와 잔잔한 건반악기들로 차분하게 시작해 편안하고 쉬운 후렴구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엠스트리트는 광토, 이서현, 설, 성진영, 한창희 5인조로 2004년에 데뷔하자마자 '포 마이 러브(For My Love)'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꾸준한 활동을 통해 명품 보컬그룹으로 자리매김했으나 2008년 12월 리더 이서현이 사망한 뒤

2009년 1월 이서현의 마지막 목소리가 담긴 '사랑아 떠나가' 발표를 끝으로 2월 해체됐다.
이후 2011년 9월 광토, 설에 새 멤버 더블유가 영입돼 3인조로 '넥타이를 풀고'를 발표했으며, 2012년 2월 발표한 '마이 엔젤(My Angel)'을 끝으로 오랜 쉼표를 찍어왔었다.
psyon@mk.co.kr[ⓒ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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