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스포츠

롯데, 외국인 투수 이어 타자도 교체…내야수 제이콥 윌슨 영입

기사입력 2019-06-11 10:26


찬스 놓친 아수아헤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찬스 놓친 아수아헤 [사진출처 = 연합뉴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외국인 투수에 이어 외국인 타자까지 한꺼번에 교체했다.
롯데는 외국인 타자 카를로스 아수아헤(28)를 웨이버 공시 신청하고 내야수 제이콥 윌슨(29)과 연봉 40만달러(약 4억7000만원)에 계약했다고 11일 발표했다.
롯데는 이틀 전 외국인 투수 제이크 톰슨을 내보내고 SK 와이번스에서 뛰었던 브록 다익손을 영입하는 등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 2장을 일찍 소진했다.
윌슨은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세인트루

이스 카디널스에 10라운드에 지명된 뒤 아직 메이저리그에서 뛴 경험은 없다.
2018년부터 워싱턴 내셔널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했으며, 올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A 54경기에 출전해 타율 0.313(195타수 61안타) 15홈런, OPS(출루율+장타율) 1.023을 기록했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